당헌당규 개정 토론 당원권 강화 토론게시판

모두에게 들을게 아니면 안듣는것보다 못합니다

  • 2024-06-04 09: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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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안건에 찬성합니다

다만 국회의장과 원내대표에 권리당원 참여를 보장 하겠다는데 

이 건은 전 권리당원 투표로 이어져 

모든 득표수가 반영 되어야 한 다 생각합니다

최고 득표자에게 가산 하는것이 아닌

전 권리당원 득표가 득표수대로 후보자들에게 가산 되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특정 유튜브에 휩쓸리는 경향이 없잖아 있고

국회 현실과 정치공학은 배제된 당심이 스윙보터가 된다면

권리당원과 일부 지지자 속은 시원할 지언정 일은 안될수도 있다 생각합니다.

* 첨언 하자면 

정치 이슈에 대해서 전당원 여론조사가 활성화 되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앞장서고 찾아가 소리내는 권리당원만이 권당원이 아니고

그들이 전체를 다 대변 한다는 것은 실체 없는 가정입니다.

추미애 국회의장 불발건으로 권리당원들 탈당이 이어진다는데

자리를 지키고 당을 지킨 권리당원이 더 많습니다.

이번 국회의장 하마평의 후보들은 모두 괜찮은 평을 받은 의원들입니다.

지난 국회의장들과 비교가 안될 인사들이었는데

추미애 의원 의장 불발이 권리당원 탈당과 여러 진보진영 커뮤에서 이럴바에는 조국혁신당으로 간다는 움직임이

우연이나 자연발생적 현상만은 아닙니다.

그 미세한 디테일을 간파하지 못한채 이게 당심이구나 하다간

항로의 0.1도 이각이 행선지를 바꾸게 만들듯

민주당의 항로를 훼손 할 것입니다.

그래서 전체를 다 듣지 않을거면 그냥 안듣는게 낫다고 거칠게 말합니다.

이 말은 즉, 전체를 다 듣는 방안을 전체 권리당원의 표심과 여론이 반영 되는 안을 강구하라는 조언입니다.


댓글

2024-06-04

공감합니다. 대세가 추미애의원을 원한다고는 했지만, 아닌사람도 분명 있을것이고,
이걸 전체 권리당원생각으로 믿으면 안되지요.
당원모두의 의견을 듣는게 아니면 의미없을거같습니다.

2024-06-04

국회의장 여론조사에서 당원지지자는 압도적으로 추미애였고, 일반국민도 거의절반이었습니다. 이게 당심, 민심이 아니면 뭐란 말입니까? 탈당 안한 당원들이 선출과정에 동의해서 탈당안한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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