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12일 순창군과 임실군 방문해 대통령공약이행 토론
민주당 , 도내 지자체와 공약이행 정책 협의회 갖는 등 진지한 토론 자리 마련 ‘
‘ 지난달 15 일부터 매주 각 지자체 단체장과 전북발전 논의 ’
‘12 일에도 순창군과 임실군 방문해 지역현안 토론 ’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 위원장 김춘진 ) 이 도내 지자체와 연이어 대통령 공약이행 정책 협의회를 가지며 지역현안에 관한 진지한 토론의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
더불어민주당은 지난달 15 일 군산시를 시작으로 거의 매주 각 지자체 단체장과 지역 정책 협의회를 갖고 있다 .
12 일에도 민주당은 순창군 ( 군수 황숙주 ) 과 임실군 ( 군수 심민 ) 을 방문해 지역 현안과 대통령 공약이행을 위한 논의를 가졌다 .
이날 순창군은 △ 인체유용미생물산업 육성 △ 국립노화연구원 설립및 유치 △ 전통발효미생물산업화 지원시설구축사업 등 3 개 대선공약과 △ 국도 21 호선 시설개량사업 △ 강천산 진입로 확포장사업 등 2 개 현안사업 , 총 5 개 사업이행을 건의했다 .
특히 순창농요 ( 금과들소리 ) 국가무형문화재 승격을 요청했다 .
김춘진 위원장은 " 순창군이 역동적으로 움직여 잘사는 순창을 만들고자 하는데 인상이 깊었다 . 앞으로 전북의 공약 , 순창의 현안사업이 잘 이행되도록 노력하겠다 " 고 강조했다 .
이어 임실군으로 자리를 옮긴 민주당 전북도당은 임실군이 대통령 공약으로 내세운 섬진강르네상스 상생프로젝트 , 노령산맥권 휴양 치유벨트 조성 ( 성수산 산림바이오 힐링센터 조성 ) 사업과 임실군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 . 발전촉진형 지역개발 지역현안사업에 대한 원활한 추진을 토론했다 .
심민 임실군수는 " 임실군은 4 천억원 예산시대를 여는등 크게 도약하고있다 . 더욱 도약하기 위해서 임실군만의 노력으로는 안된다 . 이자리를 통해 소통과 협치로 많은 결실을 맺길바란다 . 군민에게 큰 희망을 주기위해서도 필요한 사항이며 협의된 내용들이 잘 이행 될수 있도록 도와달라 " 고 말했다 .
김춘진 위원장은 “ 김춘진 위원장은 " 임실군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군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 . 임실군의 공약이행 건의가 관철되고 원활히 추진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특히 당소속 군의원들과 함께 잘사는 임실 만들기에 매진하겠다 " 고 강조했다 .
( 사진있음 )
2017. 6.12
더불어민주당 전라북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