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진 위원장, 우정 본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전환 노력키로

  • 게시자 : 전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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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17-08-07 16:04:18

김춘진 도당위원장 , 상시계약집배원 및 우체국 택배원 정규직 전환 노력키로

-7 일 이영구 전국우정노동조합 전북지방본부 위원장과 간담회 가져

- 김 위원장 , 정규직 전환 필요성 공감하고 부족인력 증원 충원에도 힘 보태기로

 

 

김춘진 도당위원장 (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 상시 계약집배원 , 우체국택배원 전원 정규직 공무원 전환 장시간 근로 , 과로사 근절을 위한 부족인력 증원 충원 및 별정 우체국법 개정과 경력직 공무원 전환 추진에 노력하기로 했다 .

 

김 위원장은 7 일 도당 회의실에서 이영구 위원장 ( 전국우정노동조합 전북지방본부 ) 과 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

 

김 위원장은 이날 이영구 전북지방본부 위원장으로부터 우정사업본부 비정규직 현황을 청취하고 상시계약 집배원과 우체국 택배원 전환 필요성에 공감했다 .

 

이영구 위원장은 우정사업본부 상시계약 집배원과 우체국 택배원은 정규직과 동일한 사업장에서 동일업무를 수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급여와 처우 문제 등 차별적 요소가 많다 사기 진작을 위한 전원 정규직화 추진이 필요하다 고 주장했다 .

 

특히 집배원은 대표적 장시간 근로자로서 돌연사가 급증하고 있다 양질의 대국민 서비스제공을 위해서는 집배인력 증원과 비정규직인 상시계약집배원의 전원 정규직화가 대안이다 고 말했다 .

 

실제로 이 위원장에 내놓은 2016~2017 년 우정 종사원 사망사고 내역에 따르면 업무중 사망사고는 2016 6 , 2017 7 11 명 등으로 증가했다 .

 

이에대해 김춘진 위원장은 일자리 복지강국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게 할 수있다 . 또한 일을 하면서 행복해야 한다 면서 공공부문 일자리 종사자들에 대한 정규직 전환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 사진있음 )

 

2017. 8.7

더불어민주당 전라북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