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진 위원장, 일자리 추경 정치경제사회 문제는 통합적으로 다루는 국가적 과제
김춘진 도당 위원장 , “ 일자리 추경 정치 · 경제 · 사회 문제를 통합적으로 다루는 국가적 과제 ”
“ 정부의 일자리 추경 예산 편성에 적극적으로 함께 동참할 것을 촉구 ”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 위원장 김춘진 ) 은 15 일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야 3 당의 정부 일자리 추경 예산 편성에 적극 동참할 것을 촉구했다 .
김춘진 위원장은 “ 일자리 창출은 국회가 추경 편성 차원에서 다룰 일회성 경제 문제도 야 3 당이 정략적으로 다룰 문제도 아니다 ” 며 “ 정부가 일자리 추경에 나선 것은 일자리 정국의 올바른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것 ” 이라고 주장했다 .
김 위원장은 “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일자리 창출은 우리사회 심각한 소득의 양극화 문제와 금수저 ㆍ 은수저 ㆍ 흙수저와 빈부갈등의 문제 , 나아가 붕괴된 중산층의 복원과 같은 정치 ㆍ 경제 ㆍ 사회 문제를 통합적으로 다루는 국가적 과제 ” 이라며 “ 적재적소에 제대로 된 예산 투입으로 가능한 최대의 효과를 국민께 되돌릴 수 있어야 한다 ” 고 강조했다 .
그러면서 “ 일자리는 국민 모두가 원하는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 며 “ 단순히 반대만을 위한 반대를 해서는 안된다 ” 고 말했다 .
김 위원장은 “ 여소야대의 정국에서 진정으로 일하는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하는 정부의 발목을 잡고 또 다시 아무것도 해결하지 못하는 과거의 무능력한 정부를 만들려 해서는 안된다 ” 며 “ 조속히 추가경정 예산안의 심사와 통과를 정중히 요구한다 ” 고 말했다 .
2017. 6.15
더불어민주당 전라북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