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무주군 대통령 공약이행 정책협의회 가져
‘ 민주당 - 무주군 대통령 공약이행 정책협의회 가져 ‘
‘ 민주당 오는 21 일까지 14 개시군 주요 공약 정리해 국가기획자문위원회에 제출 ’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 위원장 김춘진 ) 은 19 일 무주군 ( 군수 황정수 ) 과의 대통령공약이행 정책협의회를 끝으로 도내 14 개 시군과 논의를 마쳤다 .
이날 무주군은 민선 6 기 군정 방향 . 대통령 공약 사업을 건의했다 .
무주군 대통령 공약 건의 및 현안사업은 ■ 무주 ㅡ 대구간 고속도로 예타 대상 선정지원 ■ 추가검토대상사업인 전주 ㅡ 김천간 철도 사업을 구축대상사업으로 전환및 예타선정 ■ 중부권 표고 톱밥배지센터 조성 ■ 전북 동부권 임산물 물류터미널 조성 ■ 구량천 수해상습지 개선 ■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개선 ■ 안성면 하수처리구역 확장 ■ 태권도시티 클러스터 조성 ■ 태권도윈 진입도로 국도건설 ■ 무주 태권마을 조성 ■ 적상 ㅡ 안성 도로 확장 ■ 반딧불이 사랑공원 조성 등이다 .
황정수 군수는 " 지역발전현안 논의시간을 갖게 돼 감사하다 . 대통령이 언급한 일자리 . 어르신 등은 무주에 공감되는 말씀이셨다 . 2 만 5 천여명 군민 중 30.7% 가 어르신들이다 . 무주군만으로 행복한 노후프로그램 추진에 한계가 있다 . 이 자리서 논의된 사항이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 무주가 세계속의 태권 시티로 성장할수 있도록 도와달라 " 고 말했다 .
김춘진 위원장은 " 정책 협의회 준비 감사하다 . 산업화과정에서 낙후된 전북 오명 갖고 있다 . 이를 벗어나려면 대통령께서 공약을 이행해주셔야만 한다 . 오늘 논의된 내용들이 잘 반영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김 위원장은 이어 “ 각 시군에서 오랫동안 추진해 왔지만 미뤄졌던 사업들에 대한 관심이 많다 ” 며 “ 특히 실현 가능성이 많은 사업들이 국가기획자문위원회 많이 포함될 수 있도록 의견을 내겠다 ” 고 강조했다 .
한편 민주당은 지난 5 월 15 일 군산시를 시작으로 대통령 공약이행정책협의회를 가졌다 .
민주당 오는 21 일까지 각 시군들의 주요 공약들을 정리해 국정자문위원회에 제출한다는 계획이다 .
아울러 호남비전위원회 ( 위원장 추미애 ) 에 각 시군이 정한 우선순위 주요현안을 보고해 원활한 사업추진을 돕는다는 방침이다 .
2017. 6.19
더불어민주당 전라북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