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문재인 대통령 전북공약이행 위한 바쁜 행보 보여
“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 문재인 대통령 전북공약이행 위한 바쁜 행보 보여 ”
- 지난 28 일 이낙연 국무총리 , 김수현 청와대 사회수석 , 김진표 국정자문위원장 , 김현미 국토부장관 , 백재현 국회예결위원장 , 정세균 국회의장 , 추미애 민주당 당대표 , 우원식 민주당 원내대표 등 방문
- 이낙연 국무총리 , “ 군산조선소 문제 해결 최선을 다하고 있어 ”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 위원장 김춘진 ) 이 대선공약이행을 통한 전북몫 찾기를 위해 당정청 관계자들과 접촉을 이어가는 등 바쁜 행보를 보였다 .
전북도당은 지난 28 일 이낙연 국무총리 , 김수현 청와대 사회수석비서관 , 김진표 국정자문위원장 , 김현미 국토부장관 , 백재현 국회예결위원장 , 정세균 국회의장 , 추미애 민주당 당대표 , 우원식 민주당 원내대표 등을 차례로 찾았다 .
이번 방문에는 안호영 국회의원 ( 완주안무주장수 ), 이상직 지역위원장 ( 전주시을 ) 김성주 지역위원장 ( 전주시병 ), 하정열 지역위원장 ( 정읍고창 ), 박희승 지역위원장 ( 남원임실순창 ), 양오봉 전북도당 정책본부장 , 임광현 전북도당 전략본부장 , 권도윤 전북도당 역량강화지원실장 , 신광영 전북도당 홍보미디어지원실장 등이 참석했다 .
전북도당은 최근 도내 14 개 시군과 대통령 공약이행 정책협의회를 개최했고 정책협의회에서 제기된 내용을 지난 21 일 청와대 , 국정자문위 등에 제출했었다 .
이번 방문은 정부관계자와 중앙당 관계자들을 만나 제출된 자료에 대한 전북공약 이행과 협조를 강화하기 마련됐다 .
또한 전북출신 중앙부처 인재부재에 따른 후유증 등 과거 정부와의 요원해진 관계를 회복하기 위한 것도 있다 .
김춘진 전북도당 위원장은 당정청 관계자들을 만난자리에서 “ 전북은 과거 이명박 , 박근혜 정부로부터 지역차별을 받아왔다 . 이번 문재인 정부에서는 전북권역몫을 찾아야만 한다 . 아무쪼록 대선공약 사업들에 대한 차질없는 이행을 요청 드린다 ” 고 말했다 .
이낙연 국무총리는 이날 면담에서 군산조선소 문제와 전북 혁신도시내 제 3 금융도시 청사진을 제시했다 .
이낙연 국무총리는 “ 대통령께서 대한민국에서 호남이 소외됐고 호남에서도 전북이 소외됐다 ” 면서 문재인 대통령의 전북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언급했다 .
그러면서 이 국무총리는 “ 군산조선소는 그동안 청와대 정책실장이 노력을 많이 해왔다 . 특별고용지원 업종 선정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 중 ” 이라며 “ 산업부를 통해 방안을 강구하고 있고 7 월 이전에 지원책이 나올 것으로 생각된다 ” 고 말했다 .
이 총리는 이어 “ 혁신도시가 금융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기금운용본부장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본다 . 새만금청장을 전북출신으로 찾고 있다 . 기금운용본부장도 전북출신이면 좋겠고 그 역할을 잘할수 있었으면 한다 . 그래야만 전북혁신도시가 금융도시로 거듭날 수 있다 . 또 일각에서 국민연금공단에 대한 말이 나온다 . 국민연금공단은 복지분야가 중요하다 . 관련 분야 전문가를 물색 중이다 ” 고 말했다 .
김수현 청와대 사회수석은 “ 명품 새만금을 만들고 대통령 공약이 잘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했다 .
김진표 국정자문위원장은 “ 전북도당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을 잘 안다 ” 면서 전북도당 전북공약 실행안에 관심을 표했다 .
정세균 국회의장은 “ 전북 공약을 챙기기 위해서 각 시군 정책 협의회를 가진 것은 대단한 일이다 ” 면서 “ 정부의 인사 탕평은 일을 하기 위한 것이다 . 전북에서 많은 일을 일어나길 기대한다 ” 고 했다 .
추미애 당대표는 “ 전북 공약 중 실행 가능성있는 사업들이 우선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 며 “ 전북도당도 많은 역할을 해달라 ” 고 당부했다 .
( 사진있음 )
2017. 6.29
더불어민주당 전라북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