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진 위원장, 전북 농생명수도 육성 기대

  • 게시자 : 전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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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17-07-05 15:58:01

전북 농생명산업 수도로 거듭나나

- 김춘진 위원장 , 5 일 김영록 농림부장관 만나 전북공약이행 요청

- 농생명 전북공약 일자리 창출과 연계돼 공약이행 청신호

전북이 농생명산업 수도로 환골탈태 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 위원장 김춘진 ) 5 일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장관 ( 이하 농림부 ) 과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면담을 갖고 문재인 대통령 전북공약이행을 요청했다 .

 

이번 방문에는 김춘진 전북도당 위원장을 비롯해 이상직 지역위원장 ( 전주시을 ), 박희승 지역위원장 ( 남원임실순창 ), 김생기 정읍시장 , 양오봉 전북도당 정책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

 

김춘진 위원장은 이날 새만금 개발과 관련 , 농지기금은 농업 목적으로만 쓸 수 있는데 , 조속한 용지 매립을 위해 농지기금을 활용할수 있도록 도와달라 고 요청했다 .

 

이어 말뿐인 첨단 농업은 안된다 “ICT 농기계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플랜 및 건설기계 사업과 동시에 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해 달라 고 요구했다 .

 

전북 농생명산업수도 육성은 농림부의 추진 의지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종자 , 농기계 , 미생물 , 지덕권 산림치유원 및 치유농업원 등 전북관련사업들이 농림부 사업 방향성과 맥락을 같이 하기 때문이다 .

 

여기에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9 대 대선에서 전북 5 대 농생명 클러스터 ( 익산 - 식품 , 김제 - 종자 ,ICT 농기계 , 정읍 - 미생물 , 새만금 - 첨단농업 ) 를 통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스마트 농생명 밸리로 육성할 것이라고 공약한 점도 한 몫한다 .

 

전북도당은 이에 발맞춰 최근 도내 14 개 지자체와 대통령 공약 이행 정책협의회를 개최했고 농생명분야 사업들을 취합 정리했다 .

 

전북도당은 관련 사업들이 문 대통령 정책 기조인 일자리 창출과도 연관돼 있기 때문에 공약이행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

 

실제로 익산시의 식품 분야는 국가식품클러스터 2 차 산업단지 조성 국제 농식품 비즈니스센터건립을 , 김제시의 종자 ·ICT 농기계 분야는 첨단육종 연구온실 지원사업 기업 공동활용 종자가공처리센터 구축 김제공항부지 활용 , 첨단 종자산업클러스터 조성 밭작물용 다목적 자동화 농기계 개발 수출농기계부품 품질고도화 지원 생태계 구축을 , 정읍시의 미생물 분야는 미생물 융복합 전북과학기술원 건립 ICT 융합 의료산업 비즈니스벨트 조성을 , 새만금 첨단농업 분야는 스마트농기계 핵심부품 및 농기계 품질검증 테스트 베드구축 농생명 청년 창업특구 조성 새만금 간척지 첨단농업연구소 건립 등으로써 일자리 창출과 4 차 산업과 연계돼 있어 상당히 높은 사업 추진 가능성이 점쳐진다 .

 

김춘진 위원장은 농생명 밸리 육성을 위해서는 많은 인력이 필요하고 그에 따른 일자리 창출과도 부합한다 농림부가 공약 이행의 원활한 추진에 적극 나서 줄 것 이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

 

( 사진있음 )

 

2017. 7.5

더불어민주당 전라북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