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신현영 대변인] 이재명 대통령의 5박 7일 뉴욕·멕시코 순방, 실용외교로 국익을 확장했습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게시일 : 2026-09-27

신현영 대변인 서면브리핑

 

 

■ 이재명 대통령의 5박 7일 뉴욕·멕시코 순방, 실용외교로 국익을 확장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5박 7일간의 뉴욕과 멕시코 순방은 대한민국의 외교적 위상을 확고히 하는 중요한 계기였습니다. 이번 순방을 통해 대한민국은 국제사회에서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며, 글로벌 이슈를 주도하고 경제적 협력을 강화하는 실용외교의 면모를 다시 한 번 보여주었습니다.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서로를 존중하는 포용적 평화공존', '싸울 필요가 없는 안정적 평화공존',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책임 있는 평화공존'을 한반도의 3대 평화 청사진으로 제시했습니다. 이는 국제사회에 한반도 문제 해결을 위한 단계적 접근을 재확인한 것 입니다.  '글로벌 AI 기본사회', '녹색 대전환',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연대'라는 3대 'K-이니셔티브'를 제안해 한국의 글로벌 역할 확대도 분명히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는 핵추진잠수함, 우라늄 농축 및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등 안보 의제에 대한 후속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한미 안보 협력을 한층 공고히 하는 성과입니다. 동시에 북한과의 대화 물꼬를 트기 위한 '피스메이커·페이스메이커' 역할도 재확인하며 한반도 평화 구축의 진전을 이뤘습니다.

 

월가에서의 경제외교를 통해 대한민국의 경제적 비전을 글로벌 금융계에 전달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 투자 서밋 2026'에서 한국의 성장전략과 투자 기회를 설명하며 반도체, AI데이터센터 등 차세대 산업에 대한 투자를 요청했습니다.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을 끈 외환 및 자본시장의 접근성 개선은 한국 경제의 지속적 성장을 위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멕시코와의 정상회담에서는 7년간 진행된 투자보장협정 개정 협상을 최종 타결하고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을 위한 공동연구에 착수했습니다. 이 협정은 양국 경제협력을 한 단계 높이는 기반이 될 것이며, 방산·항공우주 협력 확대로 산업적 시너지도 기대됩니다.

 

이번 순방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국제사회 위상을 다시 한 번 드높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제사회에서의 리더십 확장과 국익을 위한 실용외교가 더 큰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국회에서 뒷받침하겠습니다.

 

2026년 9월 27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