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문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민주파출소 주간브리핑 (7. 3, 금)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민주파출소 주간브리핑 (7. 3, 금)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위원장 김현입니다.
7월 3일 금요일, 민주파출소 주간 주요 대응 현황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민주파출소 제보 현황입니다.
7월 3일 00시 기준으로 한 주간 3,164명이 방문하였고, 368건의 제보가 접수되었습니다.
매체별로 온라인이 116건(31%) 제보되어 가장 많고, 유튜브 109건(29%), 네이버 32건(8%) 순이었습니다.
제보 접수 누적 건수로는 총 804,016명이 민주파출소를 방문하였고, 총 233,485건의 제보가 접수되었습니다.
민주파출소 주요 대응 현황 보고드립니다.
유튜브 대응 보고입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 정책과 관련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유튜브 채널과 영상이 다수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총 2개의 채널, 16개의 영상을 신고 조치하였습니다.
온라인 대응 보고입니다.
한 주간 온라인 부문 신고 건수는 총 125건으로 커뮤니티 13건, SNS 88건, 네이버 24건이었고, 그 중 커뮤니티 4건, SNS 27건을 각 해당 플랫폼에 신고하였습니다.
신고한 게시물 중 9건은 삭제 혹은 제재되었습니다.
주요 신고 내용으로는 부정선거 음모론, 5.18 모욕, 대통령 욕설·혐오·비방 및 딥페이크, 허위조작정보 유포계정이었습니다.
이상으로 온라인 대응에 관해 보고드렸습니다.
오는 7일부터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이 본격 시행됩니다.
이번 개정안은 허위조작정보에 대한 개념을 최초로 법률에 규정하고, 플랫폼 사업자의 신고조치의무, 분쟁조정 절차, 손해배상 및 과징금 제도를 신설·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최대 5배의 징벌적 손해배상이 가능해지며, 반복 유포자의 경우 최대 10억 원 이하의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처벌 역시 7년 이하 징역 또는 7천만 원 이하 벌금으로 강화됩니다.
국민소통위원회는 허위조작정보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국민들과 함께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허위조작정보를 발견하시면 주저 없이 민주파출소로 제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7월 3일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