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발언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김영빈 국회의원 후보 지원 유세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김영빈 국회의원 후보 지원 유세
□ 일시 : 2026년 5월 21일(목) 오후 1시
□ 장소 : 순풍외과 맞은편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반갑습니다. 자랑스러운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청래입니다. 충남 고향 분들께 인사드립니다. 제 옆에는 원빈 말고 영빈, 현빈 말고 영빈, 국회의원 후보 김영빈 후보와 함께 왔습니다. 여러분 그리고 우리 전 국민이 정말 좋아하는 배우이자 인기 스타인 전원주 선생님도 여기 계십니다. 와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우리 전원주 선생님께 인사 한번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 일 잘하는 지방정부’ 6.3지방선거,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그 막이 열렸습니다. 우리 반드시 승리합시다. 여러분!
더불어민주당의 이번 6.3지방선거 구호는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 일 잘하는 지방정부’입니다. ‘12.3 불법계엄·내란’을 극복하고 대한민국이 점점 정상화되고 있습니다. ‘12.3 불법계엄·내란’을 극복하고 빛의 혁명으로 이재명 정부를 출범 시켜주신 충남도민들께 당대표로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윤석열 검찰 독재 정권 동안 주식이 3,000도 안 되는 것이 이재명 대통령이 출범한 지 이제 1년 만에 7,000으로 뛰었습니다. 두 배 이상 성장했습니다. 이것은 그만큼 대한민국에 대해서 전 세계가 인정하고 있고 국가 신뢰도가 높아졌으며 민주주의도 점점 회복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이곳 공주에서 박수현 국회의원이 당선된 것도 다 여러분 덕분입니다.
이번에 다시 한번 박수현 충남도지사로 뽑아주시겠습니까? 그 뒤를 이어 김영빈, 박수현 자리의 국회의원으로 다시 보내주시겠습니까?
여러분! 우리가 집안일도 아버지, 어머니, 아들, 딸이 화목해야 잘 됩니다. 마찬가지로 대통령은 무슨 당입니까? 민주당이죠. 대통령도 민주당, 충남도지사도 민주당,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도 민주당. 이렇게 돼야 손발이 잘 맞지 않겠습니까? 이곳 충청남도가, 공주가 발전하고 잘 살려면 손발이 잘 맞는 일꾼을 뽑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정부여당’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여당은 왜 여당이냐? 대통령이 속해 있는 당을 여당이라고 부릅니다. 대통령이 없는 당을 야당이라고 부릅니다. 대한민국은 대통령 중심 국가입니다. 행정부 수반이 대통령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이 또 다수당입니다. 예산도 법도 정부 여당이 주도하고 있어요. 법도 예산도 주도하는 것이 민주당이라면 민주당 도지사를 뽑아야 이곳 공주의 삶이 더 좋아지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그런 면에서 대통령도 민주당, 충남도지사도 민주당, 국회의원도 민주당, 공주시장도 민주당. 이렇게 뽑아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저는 충청남도 금산이 고향이고 대전에 있는 보문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서울에 있을 때는 잘 모르는데 이상하게 고향만 오면 나도 모르게 고향 사투리가 나와유. 여러분, 박수현 괜찮지요? 일 잘했지요?
제가 당대표가 되고 수석대변인으로 임명하고 나서 정말 놀랐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사람이 꼼꼼하고 부지런하며 유능하고 고향 사랑이 높은지. 제가 그래서 국회의원들이 많이 있는 곳에서 욕 먹을 각오하고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내가 만난 국회의원 중에서 가장 유능하고 가장 세심하고 꼼꼼하고 부지런하며 일을 잘하는 사람은 단연 박수현입니다.” 이렇게 제가 이야기 했습니다.
제가 다른 국회의원들에게는 미움받을 각오로 이렇게 말했는데 다른 의원들이 그렇게 말합니다. “박수현은 그럴만 해유.”
여러분, 박수현 우리 후보가 제일 아끼는 보물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바로 수첩입니다. 박수현은 누가 무슨 말을 하면 깨알같이 그걸 적습니다. 저는 제가 대표로서 무슨 연설을 하고 발언을 한 것을 까먹기 마련인데 제 옆에서 그걸 다 적고 있습니다. 그걸 보면 녹음기를 틀어놓은 것처럼 생생하게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 박수현 후보를 앞으로 만나면 여러분들이 충남 발전을 위해서 뭐가 필요하다고 하면 다 적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차 타고 오고 갈 때 다 봅니다. 저는 이런 사람 처음 봤습니다.
제가 박수현 후보와 엊그저께 공주에 와서 김영빈 후보 개소식을 하고 끝나고 밥 먹으러 식당을 갔는데, 식당 사장님이 박수현을 붙잡고 그렇게 좋아하면서 “충남도지사 꼭 되어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식당만 그런가 하고 차 한잔 마시러 또 카페를 갔습니다. 소나무가 그려져 있는 눈썹달 카페를 가봤더니 그 사장님도 그렇게 박수현 후보를 좋아하고 꼭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옆에서 사진 찍었습니다. 소나무 그림이 있는데 소나무도 1번이더라고요. 여러분 지금 서 있는 것도 다 1번입니다. 저기서 우산 들고 있는데 우산도 1번이네. 여기 와보니 다 1번입니다.
여러분, 이재명 대통령 좋아하십니까?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높죠? 박수현이 충남도지사 되는 법 딱 한 가지, 이재명 좋아하고 지지하는 사람들 다 투표장에 나오면 박수현 당선됩니다. 김영빈 당선됩니다.
여러분, 그러니 앞으로 옆 사람에게 물어보십시오. “어이, 자네는 이재명 좋아하는가?” “좋아해.” “그럼 투표혀.” 그러면 이깁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국민이 다 투표장으로 나가면 박수현이 압도적으로 승리하고 김영빈도 압도적으로 승리합니다. 선거운동을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이제 이곳 공주에서부터 아직도 윤석열을 잊지 못하고 윤 어게인을 주장하며 내란 공천, 공천 내란을 일으키고 있는 국민의힘에게는 한 표도 주지 마시고 일 잘하고 유능하고 부족함이 없는 박수현에게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를 찍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김영빈, 박수현의 빈자리, 박수현처럼 일 잘할 수 있도록 그냥 이기게 하지 말고 압도적으로 이기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겠습니다. 박수현을 찍어주실 분들 모두 손 한번 들어보십시오. 박수현, 김영빈 찍어주실 분들 손 한번 들어보십시오. 다 1번입니다. 손든 것도 1번입니다.
그러면 제가 박수현 세 번 연호하고 김영빈 세 번 연호하고 마치겠습니다. (박수현! 박수현! 박수현!) (김영빈! 김영빈! 김영빈!) 여러분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2026년 5월 21일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