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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당대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면담 인사말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게시일 : 2026-08-18

김민석 당대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면담 인사말

 

□ 일시 : 2026년 8월 18일(화) 오후 5시

□ 장소 : 국립5.18민주묘지 참배대기실

 

■ 김민석 당대표

 

당대표에 당선이 되고 첫날 망월동 참배를 하고 민형배 시장님을 뵈었습니다. 우선 당대표가 되도록 도와주신 광주·전남의 당원과 시·도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지금 당과 정부의 최대 과제이자 사명이자 관심사가 메가프로젝트이기도 해서 민형배 시장님과 당대표인 저와 이재명 정부는 한 걸음도 허투루 된 걸음을 걸을 수 없는 완벽한 공동운명체입니다. 그래서 제가 민형배 시장님 당선 때부터 "당선의 기쁨이 하루도 가지 못하고 그 다음 날부터 힘드실 것"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어마어마한 난제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고 한편으로는 메가프로젝트를 성공시켜야 하고 또 한편으로는 오래된 많은 지역 현안들을 조율해내야 하는 등 너무 어려우실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당에서는 함께 풀어내기 위해 노력할 것이고, 특별히 오늘 시장님을 뵌 이후에 의회 의장단을 뵙기로 한 것도 당이 광주전남 통합 이후 메가프로젝트를 성공시키는 데 있어서 잘 조율하고, 협력해야 되는 그런 취지를 살리자는 의미에서 그렇게 했습니다. 

 

취임 이후에 얼마 지난 거죠? (한 달 반 조금 지났습니다.)

한 달 반 정도 지났는데, 상당히 이미 피곤해 보이시죠? 시장님의 노고에 감사 드리고, 우리 시민 여러분께 더욱더 응원해 주십사 말씀드리고 당도 책임감을 가지고 같이 풀어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2, 3주에 한 번 이상 제가 지역에 와서 신경쓰겠습니다. 또 이 자리에 안도걸 위원장님이 와계십니다. 당이 해야 될 것이 정부의 성공인데, 그 정부의 성공에는 중앙정부의 성공뿐만 아니라 시 정부의 성공이 있기 때문에 함께 협력하고 지원하는 차원에서 이 자리에 함께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 8월 18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