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발언
2026 더불어민주당 경남 예산정책협의회 인사말
2026 더불어민주당 경남 예산정책협의회 인사말
□ 일시 : 2026년 9월 29일(화) 오후 2시
□ 장소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 김민석 당대표
경상남도에서는 김경수라는 이름이 중앙에서는 대통령의 특보를 하시고 경남 지역에서는 도의회 원내대표를 하시고 딱 이렇게 맡아서 단단하게 잘 지켜주시고 계신 것 같습니다.
제조업의 핵심 거점인 경남이 이제 피지컬 AI를 덧입어 과거와 현재뿐만 아니라 미래의 제조 거점으로써 대한민국이 제조 강국으로 가는데 있어서 핵심 기반이 되는 전환점에 있는 것 같습니다. 피지컬 AI, 제조 AI 또 우주항공, SMR, 방산 이런 모든 분야에서 전략적인 도약을 하고 성장 전환을 하는데 있어 집중력을 발휘해야 할 시점인 것 같습니다. 그와 함께 교통, 물류 인프라도 챙겨야 하겠습니다.
도당에서 건의해주신 사업들이 있기 때문에 오늘 그런 부분을 진지하게 챙기고, 비록 경남의 의원님들은 김정호 의원님, 민홍철 의원님, 허성무 의원님 세 분뿐이지만 김경수 전 지사님이 중앙에서 대통령 특보를 하고 계시고 또 도의회에서 민주당 도의원님들이 일당백의 역할을 발휘하셔서 중앙당과 협의해 경남 발전에 의미 있는 기여가 되는 토론이 되기를 바랍니다.
■ 한병도 원내대표
김기운 경남도당위원장님 또 민홍철, 김정호, 허성무 의원님 또 지역위원장님들 반갑습니다. 또 도의회 김경수 원내대표님을 비롯한 도의원님들 국회에 오신 거 환영합니다. 먼 길 오셨습니다.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경남은 전통 제조업의 AI 전환이라는 시대적 과제와 함께 거제와 통영, 부산과 김해를 잇는 교통망 확충 그리고 상습 침수 지역의 풍수해 대비 등 도민 안전을 위한 현안이 산적합니다. 경남이 제조업의 AI 대전환을 주도하고 또 글로벌 해양 거점으로 도약하고 도민의 삶이 한층 안전해질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한 때입니다.
민주당은 거제-통영 고속도로와 부산김해 경전철 신속 추진으로 동남권의 교통 혈맥을 트고 제조 융합 소프트웨어 개발 지원으로 경남의 미래성장 동력을 확실히 챙기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경남의 동지 여러분들과 함께 역량을 하나로 모아 경남의 힘찬 도약을 반드시 민주당이 만들어내겠습니다.
2026년 9월 29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