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진 AI 및 구제역 확산방지 특별위원장 군산시청서 긴급 대책회의 가져
‘ 민주당 AI 특별 대책위원회 군산시청 상황실에서 긴급 대책회의 가져 ’
김춘진 위원장 , 이준원 농림부 차관 등 관계자에게 “ 방역임무 만전을 기해달라 ” 주문
더불어민주당 AI 및 구제역 확산방지 특별 대책위원회 ( 위원장 김춘진 ) 는 4 일 오후 4 시 군산시청 상황실에서 김춘진 AI 특위 위원장 주재로 조류인플루엔자 (AI) 차단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
이날 회의에는 이준원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을 비롯해 문동신 군산시장 , 강승구 전북도 농림국장 등이 참석했고 AI 발생 현황 파악과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
AI 의심축은 지난 3 일 제주시와 전북 군산시 2 개 시도에서 거의 동시에 발생하였고 역학적 관련지역으로 확산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
특히 올해 봄 AI 가 진정 국면에 접어들면서 지난달 31 일 전북도가 AI 특별방역대책 기간을 종료하고 상시방역체계로 전환 · 운영발표 한지 3 일만에 발생 , 또 다시 재확산 우려와 방역체계에 비상이 걸렸다 .
김춘진 위원장은 “AI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민관 유기적인 공조체제가 중요하다 ” 면서 “AI 가 조기 종식될 수 있수록 방역임무에 만전을 기해달라 ” 고 주문했다 .
이준원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 이번 AI 의심신고가 살아 있는 가금 거래상인을 통해 유통되었고 전통시장으로 판매하는 농가 또는 거래상인 계류장을 중심으로 전파될 가능성이 있다 ” 며 “ 군산시 및 연접 시도 주요 도로에 통제초소 운영 , 전국 축사농가 모임 자제 ( 발생 시도는 모임 금지연기 ) 조치 등을 시행 중 ” 이라고 말했다 .
한편 정부는 6 월 4 일 일요일 0 시부터 AI 위기경보 단계를 ‘ 주의 ’ 에서 ‘ 경계 ’ 로 상향 조정했다 . 5 일 월요일 0 시부터는 전국 전통시장 및 가든형 식당에 살아 있는 닭 등 가금류 거래 금지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
2017. 6.4
더불어민주당 전라북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