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진 AI 및 구제역 확산방지 특별위원장 군산시청서 긴급 대책회의 가져

  • 게시자 : 전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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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17-06-05 15:50:10

민주당 AI 특별 대책위원회 군산시청 상황실에서 긴급 대책회의 가져

김춘진 위원장 , 이준원 농림부 차관 등 관계자에게 방역임무 만전을 기해달라 주문

 

더불어민주당 AI 및 구제역 확산방지 특별 대책위원회 ( 위원장 김춘진 ) 4 일 오후 4 시 군산시청 상황실에서 김춘진 AI 특위 위원장 주재로 조류인플루엔자 (AI) 차단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

 

이날 회의에는 이준원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을 비롯해 문동신 군산시장 , 강승구 전북도 농림국장 등이 참석했고 AI 발생 현황 파악과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

 

AI 의심축은 지난 3 일 제주시와 전북 군산시 2 개 시도에서 거의 동시에 발생하였고 역학적 관련지역으로 확산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

 

특히 올해 봄 AI 가 진정 국면에 접어들면서 지난달 31 일 전북도가 AI 특별방역대책 기간을 종료하고 상시방역체계로 전환 · 운영발표 한지 3 일만에 발생 , 또 다시 재확산 우려와 방역체계에 비상이 걸렸다 .

 

김춘진 위원장은 “AI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민관 유기적인 공조체제가 중요하다 면서 “AI 가 조기 종식될 수 있수록 방역임무에 만전을 기해달라 고 주문했다 .

 

이준원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이번 AI 의심신고가 살아 있는 가금 거래상인을 통해 유통되었고 전통시장으로 판매하는 농가 또는 거래상인 계류장을 중심으로 전파될 가능성이 있다 군산시 및 연접 시도 주요 도로에 통제초소 운영 , 전국 축사농가 모임 자제 ( 발생 시도는 모임 금지연기 ) 조치 등을 시행 중 이라고 말했다 .

 

한편 정부는 6 4 일 일요일 0 시부터 AI 위기경보 단계를 주의 에서 경계 로 상향 조정했다 . 5 일 월요일 0 시부터는 전국 전통시장 및 가든형 식당에 살아 있는 닭 등 가금류 거래 금지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

 

2017. 6.4

더불어민주당 전라북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