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남원시와 대통령 공약이행 순회 간담회 예정
‘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 남원시와 24 일 대통령 공약이행 순회 간담회 계획 ’
‘ 지리산권 친환경 전기열차 도입으로 4 계절 관림 및 자연생태계 보전 기대 ’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은 24 일 오후 3 시 남원시와 지역현안문제 정책협의회를 갖는 등 대통령 공약이행 지자체 순회간담회를 이어간다 .
이번 방문에서는 김춘진 도당 위원장을 비롯해 박희승 임실순창남원위원장 , 강용구 도의원 , 이석보 남원시의회 의장 등 도당 관계자들과 이환주 남원시장 , 김영철 서부지방산림청장 등이 참석한다 .
남원시 주요 현안사업은 지리산 친환경 전기열차 , 국립치유농업원 , 국립지리산산림복지단지 , 동부내륙 ( 정읍 - 남원 ) 국도건설 등이다 .
이 가운데 지리산 친환경 전기열차는 문재인 대통령 공약사업으로서 지리산 차량 통행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이고 핵심기술 검증을 위한 R&D 예산 (19 억 6,000 만원 ) 도 확보돼 있는 만큼 정부의 적극적인 추진 의지가 요구되고 있다 .
김춘진 위원장은 “ 지리산 산악철도 시범사업으로 전북 관광의 새로운 변화가 기대되는 만큼 심도 있는 토론이 요구된다 ” 면서 “ 이번 간담회를 통해 세부시행에 필요한 사항이 논의될 것 ” 이라고 전했다 .
2017. 5.23
더불어민주당 전라북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