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북도당 대선 공로자 표창장 수여식 및 간담회 개최
민주당 전북도당 , 대선공로자 표창장 수여식 및 핵심당원 간담회 가져
-6 일 진안군을 시작으로 14 개 시군 방문 계획
- 김춘진 위원장 , “ 당원 핵심당직자 역할 중요 ... 대선공약 이행 최선을 다할 터 ”
더불어민주당 김춘진 도당 위원장과 진안군 핵심당원 간담회 및 대선공로자 표창장 수여식이 6 일 진안 안호영 국회의원 후원회 사무실에서 마련됐다 .
또한 전주권 갑을병 선거구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도 전북도당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
전북은 지난 19 대 대선에서 64.84% 라는 문재인 대통령 전국 최고 지지율을 기록했고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은 14 개 시군 전 지역에서 승리를 이끌어 냈다 .
특히 민주당 당원들은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자는 목표로 모두 한마음으로 뭉쳤고 지금의 결과를 만들었다 .
이에 민주당 전북도당은 대선 공로자 표창장 수여를 통해 지난 대선에서 노력한 핵심당직자들을 격려하기로 했다 .
김춘진 도당위원장은 " 대선 승리 요인은 도민들의 촛불민심을 잘 받든 당원 , 당직자들의 힘이 컷다 " 며 " 이제는 대선공약이행이 중요하다 .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해 김수현 청와대 사회수석 . 김진표 국정자문위원장 . 정세균 국회의장 . 추미애 당대표 . 우원식 원내대표 . 백재현 예결위원장 . 김동연 기재부장관 . 김영춘 해수부장관 . 김영록 농림부장관 등 많은 분들을 만났다 . 전북권역몫을 찾을 수 있도록 요청했고 앞으로도 힘 닿는데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진안군 핵심당직자 간담회에서는 탈 농촌지역에 대한 보다 많은 지원 배려 등이 건의됐다 .
( 사진있음 )
2017. 7.6
더불어민주당 전라북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