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이마트 노브랜드 진출 저지 등 간담회 가져

  • 게시자 : 전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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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17-07-12 15:58:01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 각 직능 단체들과 간담회 가져 .

- 김춘진 위원장 , “ 요구 사항 충분히 공감하고 중앙당과 정부에 의견 전달 할 터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 위원장 김춘진 ) 11 일 도당 대회의실에서 유기만 민주노총 전북본부 조직국장 , 박용화 전농 전북도연맹 부의장 , 최우종 전북영세소상공인 대표자 협의회장 , 이세우 반 GMO 전북공동행동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

 

이날 간담회는 각 직능 단체별 면담 요청으로 이뤄졌고 최저임금 1 만원 즉시 실현 비정규직 정규직화 이마트 노브랜드 진출저지 농촌진흥청 GMO 작물 재배 중단 밥쌀용 쌀 수입 중단 등이 논의됐다 .

 

최우종 전북영세소상공인 협의회장은 영세상인들은 사회적 약자 중에서도 소외돼 왔다 “200 평 규모이면 어디든 들어설수 있는 이마트 노브랜드 진출이 가시화 되고 있다 . 골목상권이 무너지는 것은 시간문제인 만큼 이를 저지해야 된다는 필요성에 따라 목소리를 내게 됐다 . 대기업의 SSM 진출을 막아달라 고 말했다 .

 

박용화 전농 전북도연맹 부의장은 “” 그렇지 않아도 남아도는 쌀이 많다 . 올해만 300 만톤의 재고가 쌓을 것이란 집계가 나오고 있다 . 이런 가운데 밥쌀용 쌀 수입은 있을수 없다 농도인 전북을 위해서라도 정부 입장을 들을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 고 요청했다 .

 

김춘진 위원장은 도당이 할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다 . 그러나 어떻게 하면 협조를 할 수 있을지 최선을 다해 방법을 모색하겠다 고 말했다 .

 

김 위원장은 이어 정부의 내각 구성체계가 완벽하게 짜여지지 못했다 . 틀이 잡히면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최저임금 1 만원 실현 , 밥쌀용 쌀 수입 중단 , GMO 작물 재배 문제 등은 참석하는 분들의 주장하신 내용과 같이 생각하고 이런 문제들이 개선될 수 있도록 정부와 중앙당에 요청하겠다 고 말했다 .

 

 

( 사진있음 )

 

2017. 7.11

더불어민주당 전라북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