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박성준 수석대변인] 양적 확장을 넘어 질적 확장으로, 이재명 정부의 2027년 예산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갈 것입니다
박성준 수석대변인 브리핑
□ 일시: 2026년 11월 2일(월) 오전 11시 20분
□ 장소: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 양적 확장을 넘어 질적 확장으로, 이재명 정부의 2027년 예산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갈 것입니다
오늘 국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2027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이 있었습니다.
중동 전쟁의 충격에도 이재명 정부는 재정의 적극적인 역할을 통해 우리 경제와 민생을 지켜왔습니다.
3%가 넘는 성장률, 사상 최초 월간 1천억 달러 수출과 연간 1조 달러 수출은 우리 경제의 회복을 보여주는 지표들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1인당 국민총소득은 4만 달러를 넘길 전망입니다. 동시에 IMF 외환위기 당시 투입한 공적자금도 모두 상환하여 내년이면 IMF 위기 극복의 역사를 마무리하게 됩니다.
국민께서 소중히 모아주신 세금을 적재적소에 투입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성과입니다.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의 내년도 예산안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예산입니다. 불평등과 양극화의 그늘을 걷어내고, 서울·수도권과 지방이 함께 잘사는 나라를 만드는 예산안입니다. ‘소수의 성장’이 아니라 ‘모두의 성장’으로의 대전환을 약속하는 예산안입니다. 대체불가 대한민국, 세계선도국가 대한민국을 만들어 갈 미래 선점 예산안입니다.
예산은 그 자체로 미래의 청사진입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그려가는 길에 국민의힘도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해야 할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숫자로 보이는 성과에 그치지 않고, 성장의 온기가 국민의 일상으로 스며드는 민생경제 회복에 초점을 맞추고 예산 심사에 임하겠습니다.
동시에 법정 처리 시한 내에 반드시 통과시켜 적시에 필요한 곳에 예산이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 11월 2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