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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더불어민주당 대구경북 예산정책협의회 인사말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게시일 : 2026-09-30

2026 더불어민주당 대구경북 예산정책협의회 인사말

 

□ 일시 : 2026년 9월 30일(수) 오후 4시

□ 장소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 김민석 당대표

 

박형룡 대구시당위원장님, 오중기 경북도당위원장님 이렇게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지역위원장님들 감사하고 특별히 김정기 대구 행정부시장님, 황명석 경북 행정부지사님도 자리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구는 섬유와 기계, 구미는 국가산단, 포항은 철강 이렇게 한국의 산업화를 이끌어 왔는데 이제 AI 대전환의 시대에 맞춰 정부가 대한민국 전체를 AI 선도국가로 바꿔가는 준비를 해가고 있고 그렇게 되면 대구는 이제 AI 로봇, 구미는 반도체 소재·부품, 방산, 포항은 전통적인 철강과 2차전지로 업그레이드되어야 하는 과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 과정에서 함께 여러 가지 인프라 문제도 함께 풀어야 됩니다. 

 

오늘 대구시당과 경북도당에서 준비해 주신 자료를 보니 특별히 거기에 더해서 문화 그러니까 K-컬처와 복지, 건강, 안전망 이런 문제도 같이 제기해 주셔서 저희들이 각각 잘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정부여당의 지역 조직과 또 시도의 지방정부가 정당은 달리하고 있지만 주민들을 위해서 함께 협력하면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함께 노력도 하고 또 여당은 여당으로서 '아, 이런 부분을 노력에 기여해서 주민들에게 도움이 됐다' 하는 것들도 잘 알려질 수 있는 상호의 이해, 인정, 협력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다시 한번 오늘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저희들이 말씀을 잘 듣고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한병도 원내대표

 

박형룡 대구시당위원장님, 오중기 경북도당위원장님을 비롯한 먼 길 와 주신 지역위원장님들 감사하고 환영합니다. 또 임미애 의원님께서는 원내부대표로서 저와 함께 일을 하고 있는데 대구·경북 목소리를 국회와 당에 잘 전달해 주시고 계십니다. 

 

오늘은 특별히 김정기 대구시 행정부시장님과 황명석 경북도 행정부지사님 함께해주셨습니다. 환영합니다. 지역 현안을 챙기고 국민의 삶을 개선하는 데에는 여야가 따로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대구가 AI, 로봇,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중심으로 도약하고 경북이 2차전지와 방산, 에너지 산업의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민주당이 특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또 아실지 모르겠는데 권칠승 정책위의장님께서 고향이 경북 영천이시고 또 대구에서 학교를 나오셔서 특히 대구·경북에 대한 현안을 잘 이해하고 계시는데 예산은 정책위의장님이 막강한 힘을 가지고 계시니 아마 힘 많이 실어 주실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저 또한 임미애 의원님, 박형룡 대구시당위원장님, 오중기 경북도당위원장님을 비롯한 지역위원장님들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대구·경북의 주요 현안과 예산을 각별히 챙기겠다는 말씀드립니다.

 

2026년 9월 30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