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한민수 대변인] 김관영 후보는 뻔뻔하고 몰염치한 유감 표명 말고 사죄와 사퇴를 하십시오
한민수 대변인 서면브리핑
■ 김관영 후보는 뻔뻔하고 몰염치한 유감 표명 말고 사죄와 사퇴를 하십시오
무소속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이재명 대통령과 자신의 출마를 사전에 교감했다며 허위사실을 유포한 행위에 대해 끝내 사죄하지 않았습니다.
오늘 24일 김관영 후보측이 “대통령을 선거에 이용하거나 정치적으로 활용한 바가 없다”며 “발언 취지가 다르게 해석”되어 “유감”이라는 입장문을 내놓았습니다.
이게 사과문입니까? 아니면 반박문입니까? 자신의 이익을 위해 대통령을 거짓말로 선거판에 끌어들이는 행위에 대해 양심의 가책도 느끼지 못하는 겁니까?
이번 김관영 후보의 발언은 선거 국면을 유리하게 이끌기 위해 치밀하게 계산하고 내놓은 허위 사실입니다. 유감 표명으로 지나갈 사안이 아닙니다.
김관영 후보에게 경고합니다.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선거를 불법과 거짓으로 선동하면서 전북도민께 선택받을 수 있을 거라 착각하지 마십시오.
김관영 후보는 뻔뻔하고 몰염치한 유감 표명 말고 이재명 대통령께 머리숙여 사죄하시고 후보직을 당장 사퇴를 하십시오.
2026년 5월 24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