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이주희 원내대변인] 7월 임시국회 시작, 민생 입법을 빠르게 완수하겠습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123
  • 게시일 : 2026-07-05 11:01:53

이주희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 7월 임시국회 시작, 민생 입법을 빠르게 완수하겠습니다

 

국민은 민생을 외면하는 국민의힘을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7월 6일 임시국회를 시작으로 오직 민생만 바라보겠습니다. 국민의 삶에 쉼표가 없듯이 일하는 국회에도 쉼표는 없습니다. 즉각 산적한 민생·개혁 입법 처리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지금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할 중요한 변곡점입니다. 민주당은 지난 3일 의원 워크숍에서 이재명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 입법을 올해 연말까지 마무리하고, 67개 핵심 입법 과제를 신속히 처리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지방주도 성장과 국가균형발전,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 민생경제 회복, 소상공인 지원, AI 미래산업 육성까지 국회가 책임지고 뒷받침하겠습니다.

 

민생의 시계는 한시가 급합니다. 부동산 정책·연금개혁·기후위기 대응·국가균형발전 등 핵심 의제를 중심으로 당·정·청이 하나 되어 국민께서 부여하신 소임을 완수하겠습니다. 

 

필리버스터를 신청하고도 자리를 지키지 않아 제도의 취지를 왜곡하는 국민의힘의 악용을 방지하고 패스트트랙이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은 운용실태를 개선하기 위해 국회법도 개정하여 입법 추진에 차질이 없게 하겠습니다. 

 

국민의힘은 여전히 국회 의사일정 전면 보이콧을 이어가며 민생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국민은 묻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에게는 정쟁이 국민의 삶보다 중요합니까? 자리싸움에 매달려 민생을 내팽개치는 정당을 국민은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국회 보이콧은 곧 민생 보이콧입니다. 국민의힘이 진정 국민을 생각한다면 지금이라도 남은 7개 상임위원장 선출에 협조하고 임시국회에 동참하십시오. 민생 앞에 여야가 따로일 수 없습니다.

 

민주당은 말이 아닌 실천으로 일하겠습니다. 민생을 안정시키고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대한민국 대도약을 이뤄내겠습니다. 민주당은 오직 성과로 국민께 보답하겠습니다.

 

2026년 7월 5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