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김성회 원내대변인] 국민의힘의 국회 보이콧에도 민주당은 국민만 바라보고 나아가겠습니다
김성회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 국민의힘의 국회 보이콧에도 민주당은 국민만 바라보고 나아가겠습니다
국민의힘의 국회 보이콧 속에서도 더불어민주당은 어제부터 상임위원회를 본격적으로 가동하고 간사 선임을 진행했습니다.
산적한 현안을 해결하고 민생 회복 골든타임을 지키려면 더 이상 국회가 문을 닫아걸고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 국회에는 30만 국민의 생존이 걸린 홈플러스 사태를 비롯해, 부부 동시 수령시 기초연금을 감액하는 독소조항을 폐지하는 ‘기초연금법’, 자발적 이직자에게 생애 1회 구직급여를 지원하는 ‘고용보험법’, 서민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재원을 확보하는 ‘서민금융생활지원법’까지 신속히 처리해야 하는 민생 현안과 법안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국방부 내 내란청산과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등 국가 안위와 직결된 과제는 물론, ‘3대 메가프로젝트’ 관련법 등 대한민국 경제 대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과제 역시 지체할 수 없습니다.
국회가 쉴 새 없이 돌아가도 모자란 지금의 상황이 국민의힘에게는 보이지 않습니까? 국민의 삶은 뒷전입니까?
민생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인질로 잡고 법사위원장 자리만 내놓으라고 겁박하는 국민의힘의 행태는 공당으로서의 직무유기입니다.
국민의힘에 촉구합니다. 지금 당장 국회로 복귀하기를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직 국민만 바라보고 가겠습니다. 집권여당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국민의 일상을 지키겠습니다.
2026년 7월 7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