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박성준 수석대변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아직도 정치검찰을 대변하는가.
박성준 수석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6년 8월 23일(일) 오후 5시 10분
□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아직도 정치검찰을 대변하는가.
노웅래 전 의원의 무죄 판결은 윤석열 정치검찰의 불법수사 실체가 낱낱이 드러난 사건입니다.
이번 판결은 윤석열 정치검찰의 사망진단서에 기록될 것입니다.
국민은 국민의힘 정치인들과 정치검찰 출신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노웅래 의원을 상대로 한 파렴치한 만행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3년 9개월, 정치검찰의 억지 기소를 법정에서 바로잡는데 걸린 시간입니다.
그럼에도 장동혁 대표와 국민의힘은 반성도, 염치도 없이 노웅래 전 의원에 대한 2차 가해를 일삼고 있습니다.
장동혁 대표가 아무리 정치검찰의 대변인 노릇해도 진실은 바뀌지 않습니다.
그리고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얄팍한 선동으로 여론의 시선을 구걸하지 말고, 본인의 국민의힘 당원게시판 사건부터 제대로 해명하기 바랍니다.
장동혁 대표와 한동훈 의원은 정치검찰을 대변한다는 점에서 참으로 많이 닮았습니다.
2026년 8월 23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