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발언
2026 더불어민주당 울산 예산정책협의회 인사말
2026 더불어민주당 울산 예산정책협의회 인사말
□ 일시 : 2026년 10월 2일(금) 오후 3시 20분
□ 장소 : 울산시청 2층 대회의실
■ 김민석 당대표
국회에서 긍정적 에너지의 상징이시던 김상욱 시장님이 이끄시는 울산에 온 것만으로도 긍정의 에너지가 넘치는 것 같습니다. 8년 만에 민주당 시장을 다시 선택해 주신 울산 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두 번째 선택이자, 8년 만의 선택인데 이것이 울산에도 새로운 기회가 되고 민주당에도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또 김상욱 시장님을 선택하신 것이 큰 효능감으로 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책임감을 저희도 함께 느끼게 됩니다.
시장님께서 민주도시, 산업 AX 선도 도시, 동북아 에너지 허브 중심 도시라는 방향을 이미 잘 설정하셨고 그에 대한 구체적 계획을 제시하셨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울산에서 성과 있는, 효능감 있는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김상욱 시장님의 책임일 뿐만 아니라 민주당의 책임이기도 합니다.
저희가 반드시 김상욱 시장님께서 이끄시는 시정이 성공할 수 있도록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예산과 정책으로 뒷받침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한병도 원내대표
반갑습니다. 저는 올해 울산 예산 성과가 많을 거라고 예상을 합니다. 사실 오늘 오기 전에 이미 시장님께서는 국회 원내대표실을 방문하셔서 10대 우선순위 및 울산의 주요 사업에 대해 저에게 이미 설명을 잘 하셨습니다. 그 열의와 열정이 있으면 반드시 큰 성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고, 아마 예산 처리되면 또 원내대표실을 방문해 저를 강하게 압박하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김태선 울산시당위원장님, 제가 전에 예결위원장을 했는데 전국의 모든 사업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게 울산 동구의 해양레저 관광특구 사업이었나요? 사실 어렵고 힘들고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는 사업이었습니다. 그런데 의원 중에 이렇게 집요한 의원님이 있으셨나 할 정도로 하셔서 아마 제가 최종 새벽 2시 반 이때, 지역의 하나의 사업을 만들어내기 위해서 이 정도 열정이면 올해 울산 예산 성과가 분명히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존경하는 시장님과 시당위원장님의 이 열정이면 확신합니다. 그리고 또 오늘 참석해 주신 이동권 북구청장님과 손근호 시의회 부의장님 그리고 지역위원장님들 여기서 이렇게 뵈니까 너무 반갑습니다.
사실 오늘 오후에 예산정책협의회를 하는 이유가 김민석 대표님께서 당을 대표하는 주요 일정이 있어서 원내대표 주재로 예산정책협의를 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 대표님께서 일정을 다 조정해서 "울산 현장에 꼭 가야 되겠다, 가서 현장에서 듣고 더 챙겨야 되겠다"라고 해서 오후 일정으로 대표님이 이렇게 참석을 해주셨습니다. 아마 대표님의 열정까지 함께 모아서 이 숙원 사업들을 저희들이 특별히 챙기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울산은 대한민국 경제를 이끌어온 산업 수도이자 이제는 제조업과 AI의 결합으로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저력의 도시입니다. 민주당의 예산과 정책으로 울산의 도약을 든든히 지원하겠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고, 제조업 AI 대전환을 위한 예산뿐만이 아니고 반구천 세계암각화센터 건립, 혼잡도로 개선까지 하나하나 꼼꼼히 챙기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10월 2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